SELVION
오래된 작업복의 정직함을, 지금의 실루엣으로.
Old codes. New cuts.
Fabric to Fashion Company
Basics That Last.
Est. 2026 — Hanam, Korea
유행은 지나가도 좋은 옷의 결은 남습니다.
쇼타임코리아는 오늘도, 너무 당연해서
아무도 묻지 않는 것들을 다시 확인합니다.
A fashion company that knits its own fabric. In-house brands, B2B apparel, goods & MD and distribution — from Hanam, Korea.
About us
옷 한 벌은 생각보다
많은 손을 거칩니다.
One standard,
from fabric to brand.
실을 고르는 사람, 원단을 짜는 사람, 색을 입히는 사람, 한 땀씩 꿰매는 사람. 그 손들이 같은 기준을 가질 때, 비로소 좋은 옷이 됩니다.
쇼타임코리아는 그 기준을 지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원단에서 브랜드까지, 옷이 지나는 모든 길을 직접 걷습니다. 화려하게 드러나기보다, 오래 믿을 수 있는 이름이고 싶습니다.
We make clothes.
We keep standards.
From fabric to brand,
we walk every step.
같은 태도로, 다른 이야기를
우리가 짠 원단 위에서, 세 개의 브랜드가
각자의 하루를 입힙니다.
Our brands
오래된 작업복의 정직함을, 지금의 실루엣으로.
Old codes. New cuts.
가장 많이 입는 옷이기에, 가장 오래 고민한 티셔츠.
The standard of a single tee.
사랑스러운 것을 무심하게 입는 사람들을 위해.
No rehearsal. Just fanfare.
같은 원단, 같은 손,
같은 기준에서 시작합니다.
What we do
우리가 만드는 것은 옷,
우리가 지키는 것은 기준
원단을 짜는 일에서 옷을 짓고, 브랜드를 만들고, 입는 사람에게 전하는 일까지. 쇼타임코리아는 옷이 지나는 모든 길 위에서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자체 브랜드
직접 입혀보며 배운 것들을, 브랜드로
워크웨어, 그래픽 캐주얼, 티셔츠. 우리가 짠 원단 위에서 세 개의 브랜드가 각자의 하루를 입힙니다. 직접 팔아보며 배운 감각은 다시 파트너의 옷으로 돌아갑니다.
Men’s workwear / Women’s graphic casual / T-shirt label
B2B 베이직 공급
기본이 필요한 모든 곳에, 흔들림 없는 품질로
무지 티셔츠 한 장, 맨투맨 한 벌. 기본적인 옷일수록 품질의 차이는 더 쉽게 드러납니다. 원단부터 직접 만드는 우리는 그 차이를 압니다.
Plain basics / PB · OEM · ODM / Fabric supply / Team wear
굿즈 & MD 제작
누군가의 기억이 될 물건을, 오래 남을 만듦새로
공연장에서 산 티셔츠, 팝업에서 받은 에코백. 굿즈는 누군가에게 그날의 기억입니다. 기획에서 패키지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Entertainment / Corporate & brand / Pop-ups & events / Fabric goods
유통
만든 사람의 마음이 입는 사람에게 닿을 때까지
좋은 옷도 제대로 전해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통관과 물류, 온라인 판매까지 직접 챙깁니다.
Customs / Logistics / Online retail
Behind the Seams
조용히, 그러나 매일
우리의 기준은 말보다 매일의 일이 증명합니다.
1,800대
1,800대의 편직기가 멈추지 않고
5,800톤
매달 5,800톤의 원단이 짜이고
30,000장
하루 30,000장의 옷이 완성됩니다
5,000+
그리고 매년 5,000가지의
새로운 시도가 시작됩니다
Our attitude
좋은 옷은 결국,
태도에서 나옵니다.
Honest fabric. Kept time. Lasting ties.
원단을 고르는 손끝, 날짜를 지키는 약속, 다음 시즌을 함께 그리는 관계. 쇼타임코리아의 모든 일은 이 세 가지 태도 위에 놓여 있습니다.
손끝이 먼저 알아보는 품질.
안감과 봉제선처럼, 입는 사람이 끝내 모를 수도 있는 곳에 가장 오래 머뭅니다.
납기는 신뢰의 다른 이름.
한 시즌의 계획이 우리 일정 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약속한 날짜는 바꾸지 않습니다.
한 번의 거래보다 열 번의 시즌.
빨리 커지는 거래보다 오래 이어지는 관계를 택합니다. 파트너의 성장이 곧 우리의 이력이 됩니다.

How we work
서두르지 않되, 늦지 않게
처음 이야기를 나누는 날부터 옷이 도착하는 날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Never rushed. Never late.

충분히 듣는 것부터.
만들고 싶은 옷의 종류와 수량, 납기와 예산을 먼저 여쭙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여도 괜찮습니다. 레퍼런스 한 장에서 시작해 방향을 함께 잡습니다.

손으로 만져보고 고르는 원단.
니트 원단을 직접 짜는 회사라서, 두께와 촉감이 다른 원단을 손으로 만져보며 고를 수 있습니다. 컬러와 부자재, 프린트·자수 같은 가공 방법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한 장이 기준이 됩니다.
확정된 디자인으로 패턴을 만들고 샘플 한 장을 완성합니다. 핏과 디테일을 함께 확인하고, 만족하실 때까지 수정한 뒤에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첫 장과 마지막 장이 같도록.
승인된 샘플을 기준으로 원단 재단과 봉제를 진행합니다. 수량이 많아도 기준은 샘플 한 장과 같습니다. 진행 상황은 담당자가 중간중간 공유해 드립니다.

한 번, 그리고 다시 한 번.
원단 단계에서 한 번, 완성품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작업지시서와 치수를 대조하고, 봉제 상태와 오염까지 살핀 뒤에 내보냅니다.

약속한 날, 약속한 모습 그대로.
꼼꼼히 포장해 약속한 날짜에 맞춰 출고합니다. 통관과 배송까지 직접 챙기고, 받으신 뒤에도 필요한 일이 있으면 같은 담당자가 끝까지 함께합니다.